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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다함께 차차차 \(^o^)/


재형이 생일.
일상.일.삶./2010 | 2010/02/08 21:11


고등학교부터 쭉- 곧 있으면 우리가 만난지 20년이 되는구나. 세월 참 빠르다. 같은 날 졸업해서 같은 날 군대가고 신병교육대도 같은 곳으로 갔었는데...그런데 먼저 결혼해서 애까지 낳고...흠...그래도 일단 축하정도는 해주마. 그리고 처음 만난 친구들. 제이미, 네이트.... 오랜만에 영어에 대한 욕구도 조금 생기고. 피곤했지만 즐거웠던 만남. 가로수 길 'Hello'
高校からずっと- すぐあれば私たちが会ってから 20年になるね。 本当に早い. 同じ日卒業して同じ日軍隊行ったが...ところで先に結婚して子まで生んで...うん...それでも一応祝い位はしてあげる。 そして初めて会った友達。 ジェイミー, ネイト.... 久しぶりに英語に対する欲求も少し生じて。疲れたが楽しかった出会い. ガロスー道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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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_ipad
디자인.글.이미지. | 2010/01/29 14:12
애플사의 ipad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호응과 차가운 반응들이 뚜렷한 가운데(사실 이런 이슈가 되는 것 자체가 애플이 그동안 쌓아온 혁신이라 할 수 있겠지만...) 나름 충성도 높은 애플의 고객군에 속하는 나지만 ipad를 까는 관련 내용들이 너무 재미있어서(또 나름 공감도 가고...) 재미있는 관련 글, 동영상, 이미지들을 몇가지 올려본다. 개인적으로도 ipad는 그동안 애플이 내놓은 모든 것들에 비해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건 뭐 내 개인적인 견해이고...눈돌아가게 급변하는 시장에서 ipad가 어떻게 자리매김 할지는 두고보아야 할 일이다.


----이하 불펌----


8 Things That Suck About the iPad(Gizmodo)

아담 프루치(Adam Frucci) : 기즈모도의 많은 사람들이 iPad에 눈이 멀었다. 하지만 나는 아니다! 맙소사, 나는 매우 실망했다. iPad는 몇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어서 나의 구매욕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추하고 광활한 베젤
이런 베젤 본 적 있어? 더럽게 커! 물론 손으로 들고 쓸 때 터치 오입력을 방지하려는 건 이해하지만...이건 아니잖아.

멀티태스킹이 없다
가장 골때리는 점이다. 넷북의 대용품이 되고자 한다면서 어떻게 멀티태스킹이 없을 수 있지? 당신들 판도라 방송을 들으면서 문서작성을 동시에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거야? 브라우저와 트위터 앱을 동시에 쓸 수도 없고? 메일을 작성하면서 메신저를 켜놓을 수도없고? 농담이지? 이것만으로 iPad를 사지 않을 이유로 충분해.

카메라가 없다
후면 카메라가 없는 건 이해해. 그런데 정면에도 없다고? 이건 대체 뭐야? 카메라 하나 넣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당신은 iChat로 화상통신을 할 수 없다는 게 이해가 돼?

터치 키보드
애플의 다른 휴대기기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거대하고, 보기 흉한 터치 스크린 키보드를 갖고 있지. 무릎에 놓고 쓰지 않으면 사용하기 X나 불편해.

HDMI 출력이 없다
아이튠스에서 받은 HD 영상을 TV로 보고싶지 않나? 안됐군! 당신이 진정한 애플빠라면 애플TV 정도는 이미 갖고 있겠지!



이름이 iPad다
패드 꽁트를 봐라. 그 외에도 아주 많다!

플래시 미지원
플래시 미지원은 짜증나지만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아니었어. 하지만 넷북이나 노트북과 비슷한 기기라면 어떨까?들르는 웹사이트마다 커다란 흰색 공백이 생길테지. 스트리밍 비디오는 기대도 하지 마! 보통 인터넷 유저들은 그런 거 별로 안쓰잖아. 미안하다. 거짓말이다. 모두가 플래시를 필요로 하고 있어.

어댑터, 어댑터, 어댑터
저 많은 케이블들을 보라. 디지털 카메라든 뭐든 그것들 중 하나와 연결하려고 한다면 못생긴 어댑터를 꽃아야해. USB 단자를 갖고싶으면 어댑터를 사야한다고.

업데이트 : 8개로 끝날 게 뭐있나? 여기 iPad가 엿같은 이유가 더 있다.

와이드 스크린이 아니다
4:3 스크린 덕분에 와이드 영화를 볼 때 지저분해보인다. 스타트렉을 재생시켜 보았던 블램에 따르면, 그건 아날로그 TV 시대로 돌아간 기분이라고 한다!

T-Mobile에서 3G를 쓸 수 없다
iPad는 언락되어 있는 하드이므로 일단 모든 통신사와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T-Mobile에서는 2G로만작동한다.(T-Mobile과 AT&T의 주파수 차이가 있는데 3G 모듈은 AT&T에만 대응된다.) 게다가 아무도쓰지 않는 마이크로SIM 카드를 쓴다.

폐쇄적인 앱 환경
iPad는 앱스토어의 어플리케이션만 돌릴 수 있다. 앱스토어는 구글 보이스 같은 앱들을 이유 없이 등록 거부하기로 악명높다.(오페라도거부당한 바 있다) 그래, 넷북은 터치스크린이 없긴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은 뭐든지 깔 수 있어. iPad에서 다른웹브라우저를 돌리고 싶은가? 안됐군!!

The iPad - watch more funny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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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Metheny - Orchestrion
음악.영상.감동. | 2010/01/28 16:31


테크놀로지로 펼쳐낸 사운드 스펙터클 팻 메시니 솔로 '오케스트리온'
새로운 문화의 창조욕구를 기술적 혁신으로 이끌어낸 음악사의 새로운 획을 경험하게 할 앨범 'Orchestrion'

오케스트리온은 기계적 장치에 의해 악기가 연주되는 일종의 자동연주 시스템이다. 이전까지 메시니 단독 연주에 의한 오버더빙 혹은신시사이즈 사운드 조합을 통해 솔로 작품이 완성되거나 협력자들과 함께 그룹음악 혹은 프로젝트 음악을 일구어냈다면, 이번'오케스트리온'에서는 그 상대가 악기를 연주하는 로봇이라는 점이다. 실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점은 평소 메시니가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신우일신을 거듭하는 뮤지션임을 증명해준다. 50대 후반에 접어드는 나이임에도 그 욕망과 창조를 향한치열한 투쟁은 변함없다. 'The Way Up'이 메시니의 음악문화의 결정체라면 'Orchestrion'은 기술적 혁신의결정체이다. 기계 연주를 위해 음악 프로듀서가 아닌 로봇 연주 연구 집단에서 5명의 전문가들이 아트 매니저로 초빙되어, 현대디지털 미디 기술과 기계 연주 설치자 제작가들이 오케스트리온을 작동하는 과정이 결합되어 있다.

프로젝트에등장하는 악기들인 비브라폰, 기타, 베이스, 드럼, 오르간, 유리병, 퍼커션 등은 기계장치에 연결되어 연주된다. 이들 악기들은자기력을 발생시켜 전기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솔레노이드에 연결되어 있으며, 압력차에 의해 발생한 음들을 재현함으로써 실제인간이 연주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낸다. 메시니는 스캔과 인터넷 출판이 가능한 사보 프로그램인 시벨리우스를 사용하여 작곡하고미디 레코딩 및 시퀀싱으로 옮긴 후 오케스트리온에 연결 자동으로 연주하게 한다. 왜 이렇게 장시간의 연구와 기계적 오류의리스크, 복잡한 작업과장을 거쳐 자신이 연주하는 파트를 제외한 모든 자동연주에 대한 사전 편곡과 세팅을 요하는 제한적인즉흥연주를 자청하였을까? 이는 오케스트리온이 인간이 연주하기 힘든 영역, 하모니, 정교함을 구현할 수 있는 기계적 장치의 장점을지니고 있음과 동시에 합성음을 통해 찍어낸 전자적 신호가 아니라, 물리적 관성을 띈 어쿠스틱에 가까운 컨셉이기 때문이다.일찌감치 신시사이즈의 기능에 개안했고 적극 이용했던 메시니가 오케스트리온을 통해 또 다른 형태의 팻 메시니 사운드를 창출할 수있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음악적으로도 그 완성도를 향한 실험에 첫 걸음을 내딛는 경우가 아닐까 추측된다.

반복패턴이 없는 컬러풀한 리듬과 다양한 음색, 특유의 하모니와 패턴이 고스란히 나타나기에 PMG의 연주로 착각할 만큼 사운드가제대로 표현되고 있다. 오케스트리온이 그루브와 연주가 진행되는 중의 이입되는 흥분과 집중 등 인간만의 표현 가능한 감성들을완벽히 재현할 수는 없지만 단독연주로서 개인의 상상력을 정확하고 정교하게 극대화할 수 있는 장치의 대안으로 본다면 결과물은 과히휼륭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는 완벽주의자 팻 메시니의 극한의 상상의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그의 음악혼이 얼마나대단한지를 절감할 수 밖에 없다. 2010년 6월 그의 내한공연에서 감동을 느껴보기 전까지는 팻 메시니와 오케스트리온의 황홀한콜라보레이션은 앨범 'Orchestrion'에서 감상할 수 있다.

메시니 솔로 '오케스트리온'내한공연
일시: 2010년 6.2(수)~5(토) 평일 8pm/토 7pm
장소: LG 아트센터

by yes24


주저없이 첫 공연(6월 2일 오후 8시) R석(앞에서 두번째 줄 가운데 즈음...)으로 예매. 이런건 묻지말고 봐줘야 한다. 아- 그나저나 6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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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4?
일상.일.삶./2010 | 2010/01/25 00:02
일전에 내 이름의 어려움. 당혹감 혹은 곤혹스러움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에는 이름과 더불어 가끔,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간간히 겪게되는 내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짧게 해보고자한다. 나는 1978년생으로 흔히들 '빠른~'라고하는, 초등학교를 7살에 들어간 예이다. 그러니깐 77년생들이 초등학교 1학년일때 나도 1학년이었던 것이다. 뭐-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무슨 법률로 1월 몇일부터 2월 몇일까지인가 태어난 녀석들에게 주는 특혜(?)였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게 살면서 간혹 애매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선후배 관계라던가...뭔가 나이를 집고 넘어가야하는 그런 경우들에 있어서. 확실하게 이것이 아닌 여기도 걸쳐있고 저기도 걸쳐있는 듯한...애매모호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 적에는 남들보다 법적으로 1살 어리다는 것이 싫어서 속이고 다녔지만, 주민등록증이 나온 후로는 그것도 힘들어졌고, 대학교 1학년 때에 소개팅이라도 하게되면 다들 누나같고...뭔가 내가 손해보는 느낌도 들고...그랬다. 하지만 고진감래라고 했던가. 요즘은 법이 허용해준 나이의 이중성을 이용하고있다. 뭐- 이것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디가면 33, 또 어디가면 34이되는 카멜레온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나 할까? 사실 33이나 34이나 뭔 차이가 있다고, 그정도 나이들어서 나이가 얼마나 중요하겠느냐고 묻는 이도 있겠지만, 이게 은근히 솔솔할때가 있다. 너네도 나이 들어봐라!
いつか僕の名前の難しさ、困難について短く話した記憶がある。今回は名前じゃなく、まあ〜いつもの事じゃないけど、たまたま起こってしまう僕の名前について 話す。僕は1978年生まれ、よく言われる’早生まれ’である。1977年のやつらが小学校1年のとき僕も1年だった。まあー詳しい事は知らないけど法律 的に1月何日から2月何日に生まれたやつにあげる特恵だったと思うけど...これが生きるところにたまたま無実のときがある。特に先輩と後輩の関係と か...なんかとしと関係ある事に。確実にこれじゃなく、あっちこっちかかってるような...無実な場合だと言える。幼い頃友達より法律的に1年下のが嫌 いで年を騙したりしたけど住民登録証をもらったからはそれもできなくなったし...大学1年性のとき、ゴウコンでもすればみんな年上の感じで損害の感じさ えもらった。でも最近は法律が許容した年の二重性を利用してる.まあーこれも年を取ったからかも知らないが、こっちでは33歳、あっちでは34歳になるカメレオンみたいな生活を楽しんでる。33歳と34歳の年の差がそんなに大切か問う人もいるかも知らないが、それがなんとなくいい。若者も年を取れは分かるは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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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 e Aeroporto de Lisboa ao rubro!
음악.영상.감동. | 2010/01/20 11:30


이런게 바로 감성 마케팅이 아닐까?
출입국을 위한 통로의 막중한 임무를 지닌 이유로 딱딱하고 엄격한 공항의 이미지를, 작지만 큰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미소를 머금게 하는...저 댄서들이 전문댄서가 아니라 공항 직원들이라면 완전 퍼펙트하게 멋진 일이다. 저런 발상. 그리고 행동. 멋지다. 저날 저 공항에 있던 사람들은 아마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겠지...고객을 위한답시고 쓸데없이 거창한 이벤트도 중요하겠지만, 짧은 순간이나마 행복에 빠질 수 있게하는 이런 이벤트가 나는 더 좋더라-
こんなのが感性マーケティングではないか?
出入国のための通路のごく重い任務を持った理由で硬くて厳しい空港のイメージを, 小さいけれど大きいイベントを通じて顧客たちにほほ笑みを含むようにする...あのダンサーたちが専門ダンサーではなく空港職員たちなら完全パーフェクト!あんな発想. そして行動. 素晴らしい! あの日あの空港を使用しった人々は多分一生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思い出で残る...顧客のためと言いながらいたずらに雄大なイベントも重要だが, 短い瞬間でも幸せに抜けることができるこんなイベントが私はもっと好き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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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hone Nexus One
디자인.글.이미지. | 2010/0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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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on Virus - Art virus for Mac
디자인.글.이미지. | 2010/01/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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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의지박약인 용산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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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카페에서 잘노는 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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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중년부부. 손면
일본 토쿄카와사키(川崎)에 거..
자동차 연구원 동생 이시형
착한 독일 친구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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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기자 윤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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