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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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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4?
일상을.○○하고./2010
| 2010/01/25 0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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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내 이름의 어려움. 당혹감 혹은 곤혹스러움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에는 이름과 더불어 가끔,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간간히 겪게되는 내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짧게 해보고자한다. 나는 1978년생으로 흔히들 '빠른~'라고하는, 초등학교를 7살에 들어간 예이다. 그러니깐 77년생들이 초등학교 1학년일때 나도 1학년이었던 것이다. 뭐-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무슨 법률로 1월 몇일부터 2월 몇일까지인가 태어난 녀석들에게 주는 특혜(?)였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게 살면서 간혹 애매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선후배 관계라던가...뭔가 나이를 집고 넘어가야하는 그런 경우들에 있어서. 확실하게 이것이 아닌 여기도 걸쳐있고 저기도 걸쳐있는 듯한...애매모호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 적에는 남들보다 법적으로 1살 어리다는 것이 싫어서 속이고 다녔지만, 주민등록증이 나온 후로는 그것도 힘들어졌고, 대학교 1학년 때에 소개팅이라도 하게되면 다들 누나같고...뭔가 내가 손해보는 느낌도 들고...그랬다. 하지만 고진감래라고 했던가. 요즘은 법이 허용해준 나이의 이중성을 이용하고있다. 뭐- 이것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디가면 33, 또 어디가면 34이되는 카멜레온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나 할까? 사실 33이나 34이나 뭔 차이가 있다고, 그정도 나이들어서 나이가 얼마나 중요하겠느냐고 묻는 이도 있겠지만, 이게 은근히 솔솔할때가 있다. 너네도 나이 들어봐라!
いつか僕の名前の難しさ、困難について短く話した記憶がある。今回は名前じゃなく、まあ〜いつもの事じゃないけど、たまたま起こってしまう僕の名前について 話す。僕は1978年生まれ、よく言われる’早生まれ’である。1977年のやつらが小学校1年のとき僕も1年だった。まあー詳しい事は知らないけど法律 的に1月何日から2月何日に生まれたやつにあげる特恵だったと思うけど...これが生きるところにたまたま無実のときがある。特に先輩と後輩の関係と か...なんかとしと関係ある事に。確実にこれじゃなく、あっちこっちかかってるような...無実な場合だと言える。幼い頃友達より法律的に1年下のが嫌 いで年を騙したりしたけど住民登録証をもらったからはそれもできなくなったし...大学1年性のとき、ゴウコンでもすればみんな年上の感じで損害の感じさ えもらった。でも最近は法律が許容した年の二重性を利用してる.まあーこれも年を取ったからかも知らないが、こっちでは33歳、あっちでは34歳になるカメレオンみたいな生活を楽しんでる。33歳と34歳の年の差がそんなに大切か問う人もいるかも知らないが、それがなんとなくいい。若者も年を取れは分かるは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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